인정한다.

최선을 다했으나 졌다.
선거라는 전쟁에서  패한 것은 사실이니  유감은 없다.

내일은 내일의 태양이  뜰테고 그 태양 밑에서
우리는 또다시 치열한 일상을 살면  될 것이다.

투표한 국민들은 스스로의 신념에 따른 것이니
비판할 지언정 비난할 수는 없으며 
그 결과에 승복하는 것이 민주주의다.

5년 뒤의 대한민국이  오늘의 선택을 후회하는 일은 없기를 빈다.

by 하늘이 | 2012/12/20 08:54 | 트랙백 | 덧글(2)

Commented by asianote at 2012/12/20 09:18
네, 옳으신 말씀입니다.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? 언제 한번 광주 찾아가서 알현해야 되거늘... 시간과 자본이 부족하네요...
Commented by 행인1 at 2012/12/20 11:16
과연 4년 뒤에는 어떻게 될련지...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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