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 오후

병원 디녀온 뒤 놀다가 지쳤는지 침대에 누워 자는 윤.

그런데 왜 엎드려 자는 건지...
바르게 눕혀주려는 걸 싫다는 듯 거부하고 계속 저 불편스러운 자세로 주무시고 있습니다.
저도 포기하고 그냥 옆에 누워 있는 중.
토요일 오후가 나름 평화롭게 지나가네요.^^)///~♥

by 하늘이 | 2012/05/12 16:58 | 2세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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