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의 달력

요즘 장안의 희망이라는 2008년 5월의 달력. 그러나 현실이야 뭐...
근로자의 날이나 연월차 휴가가 뭔지도 모르니(그게 뭔가염 먹는 건가염 우적우적...=ㅅ=) 저 달력과는 별로 상관이 없는 1人.
더구나 마나님은 공휴일에도 일해야 한다능. 따라서 우리 형편과는 안드로메다만큼 멀기만 한 달력이라능. 
하지만 역시 부럽긴 하다능. +ㅅ+
역시 대안은 로또 뿐.(?) 쩝...

ps. 요즘 학교에 도착하는 시간은 06:55.  이제 소위  자율화 정책(...)이 진행되면 더 빨라져야 하는 걸까? -ㅅ-

by 하늘이 | 2008/04/18 11:20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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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/04/18 12:17
휴일과 무관하게 일하는 저에게도 이건 달나라 별세계 이야기....
Commented by lukesky at 2008/04/18 13:57
.......5월에 마감. -_-;;;;
Commented by 정호찬 at 2008/04/18 21:54
부지런히 5월 계획 짜는 1人.
Commented by 안모군 at 2008/04/18 22:41
교대근무자에게 있어서 휴일은 그냥 빨간 날일 뿐입니다.
Commented by 아가페 at 2008/04/18 23:36
뱃사람에게 빨간날따위.... 쳇. orz
Commented by 하늘이 at 2008/04/19 09:46
카린트세이님,안모님, 아가페님/ 그래도 저 달력은 부러워염.

lukesky / 미국 여행 예정자가 무슨...난 버림받은 인생임. ㅜ_ㅜ

정호찬님/ 버럭!! 염장은 즐~
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08/04/20 11:38
노동자에게 자주있는 연휴는 그림의 떡입니다........
Commented by 하늘이 at 2008/04/23 23:30
아텐보로님/ 그렇지요...-_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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